의대를 목표로 하면 영어가 '점수'가 아니라 '생존'이라는 걸 준비하면서 알게 됐습니다. 저는 필리핀에서 영어 점수를 만들고, 뉴캐슬대학교 의대 전문 파운데이션 입학을 확정한 뒤 지금은 나비타스에서 35주 과정(EAP 3~4, CAE)으로 영어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.
의대 수업은 원어민처럼 읽고 쓰고 토론해야 버틸 수 있다고 해서,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.
제일 큰 힘은 윌슨 선생님이 먼저 보내신 선배들입니다. 이미 졸업한 선배들이 멘토로 붙어서 공부 방법이며 현지 생활이며 다 알려줍니다. 유학원이 아니라 동문회 같아요.
입학허가서 받고 끝이 아니라 도착한 뒤에 더 자주 연락 주시는 선생님, 감사합니다. 저도 후배들의 멘토가 되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