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IELTS 점수를 만들어 놓고 출국해서, 지금은 호주에서 EAP 과정으로 대학 수업용 영어를 다지고 있습니다. 시험 영어랑 진짜 수업 영어는 다르다는 걸 매일 느낍니다.
목표는 IT로 유명한 UTS에서 요즘 가장 뜨거운 AI 전공을 하는 겁니다. 학과 커리큘럼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미리 같이 잡아주셔서, 저는 방향 고민 없이 공부만 하면 됩니다.
무엇보다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형·누나들을 소개해 주셔서 도착하자마자 밥 먹을 사람이 있었다는 게 제일 컸어요.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으로 보답하겠습니다!








